▶ “신선한 맛 푸짐한 인심 보장”
달라스 파도횟집 정순환 사장이 22일 문을 여는 업소 앞에서 뉴욕 파도횟집의 명성을 달라스에서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뉴욕 파도횟집이 달라스로 내려왔다. 한인들과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의 국회의원, 기업체 사장, 내노라하는 연예인 등 귀빈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달라스에 까지 소문이 나있던 그 파도횟집이 22일 달라스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텍사스 한인들과 현지 미국인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위치는 영동회관 대각선 방향의 송도가든(구 송도횟집) 자리로, 다시 횟집으로 깃발을 올린 것이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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