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총동창회 주최·본보 후원
내달 1일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김지영)가 주최하고 본보가 후원하는 제 3회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 합창단 공연’이 오는 8월1일 오후 8시 LA 다운타운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열립니다.
클래식과 한국가곡, 한국 판소리와 합창,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조화로 성황리에 치러진 지난해 두 번째 공연에 이어 올해 선보이는 세 번째 공연에서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바리톤 고성현 교수가 출연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70여명의 동문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을 선보일 것이며, 지휘는 호프 국제대학 조성환 음악대학 과장이 맡았습니다. 고성현, 이종숙, 곽현주, 김성봉, 김일두, 김지아, 송란, 최은경씨 등이 특별 출연, 서울대 음대출신 유명 음악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LA의 여름밤 하늘을 수놓을 이번 공연에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8년 8월1일 오후 8시
▲장소: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111 S. Grand Ave, LA.)
▲티켓: 150달러, 100달러, 50달러, 30달러, 20달러, 10달러
▲문의: (714)401-9907, (213)944-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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