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융자를 잘못 선택하면 졸업과 함께 빚더미에 앉을 수 있다.
고교 시니어들은 갈 학교선택, 에세이 작성, 추천서 부탁, 지원서 작성 등으로 바쁜 계절이지만 부모들은 등록금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합쳐서 UC에서 공부하는 비용이 1년에 2만달러가 넘었고, 사립대학은 5만달러 전후가 됐다. 교육비는 앞으로 계속 인상될 전망이다. 예산 부족의 문제로 연방과 주정부에서 나오는 그랜트 등 재정보조는 학비 인상에 비해 크게 늘지 않고 있다. 대학 융자도 현재 전 세계가 겪고 있는 금융파동으로 인해 융자를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자녀들의 대학교 학비를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그랜드, 웍 스터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그 첫 번째 순서로 학비 융자에 대해 알아본다.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가주한의사협회(AKAMAC, 회장 조본환)는 지난 25일 새크라멘토 주상원 보건위원회에서 열린 SB 944 법안 심의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S…
LA 카운티 재향군인국이 주최하고 월남전 참전자회 한국군지부가 후원한 월남전 종전 51주년 기념식이 지난 28일 LA 다운타운 밥 호프 패트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전쟁에 반대하는 대규모‘노 킹스’ 시위가 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단체인 민족학교도 시위에 참…
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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