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융자를 잘못 선택하면 졸업과 함께 빚더미에 앉을 수 있다.
고교 시니어들은 갈 학교선택, 에세이 작성, 추천서 부탁, 지원서 작성 등으로 바쁜 계절이지만 부모들은 등록금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학비와 생활비를 합쳐서 UC에서 공부하는 비용이 1년에 2만달러가 넘었고, 사립대학은 5만달러 전후가 됐다. 교육비는 앞으로 계속 인상될 전망이다. 예산 부족의 문제로 연방과 주정부에서 나오는 그랜트 등 재정보조는 학비 인상에 비해 크게 늘지 않고 있다. 대학 융자도 현재 전 세계가 겪고 있는 금융파동으로 인해 융자를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자녀들의 대학교 학비를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그랜드, 웍 스터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그 첫 번째 순서로 학비 융자에 대해 알아본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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