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장까지 이어지는 책장 눈길

높은 천장을 이용한 실내디자인 - 지난 1920년 신축된 빌딩 천장의 높이는 16피트에 달한다. 디자이너는 높은 천장을 이용해 롱 커튼을 설치하고 천장까지 이어지는 책장을 이용해 라이브러리를 거실에 꾸몄다. / 고품격 바와 와인 냉장고 - 싱글 남성 거주공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바’(bar)다. 앤틱 캐비닛과 함께 와인 냉장고가 설치됐다. / 자연적인 느낌의 벽면 - 스킨(Barskin)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자제를 사용해 벽을 도배했다. 품위가 있으면서도 자연적인 요소를 부각했다. / 사슴뿔로 만든 샹들리에 - 성의 헌터 본능을 인테리어 디자인에 첨부시키기 위해 사슴뿔로 제작된 샹들리에를 다이닝룸에 설치했다. / 창문 앞에 설치된 고래 조형물 - 고래는 홈오너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다. 목공으로 제작된 고래를 조형물로 이용했다. / 스포츠 테마 소파 - 거실 소파의 이음세가 야구공의 실밥 모양으로 디자인됐다.
최근 수년간 LA에서도 뉴욕과 유사한 로프트(LOFT) 스타일의 거주공간이 인기를 얻고 있다.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