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TA, 사복차림 단속원 투입 위반승객 대거 적발
MBTA 소속 단속원이 사복차림으로 개인용 단말기를 가지고 승객들의 무임승차 여부를 단속하고 있다.
적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MBTA가 그 동안 단속인력이 부족해 제대로 하지 못했던 무임승차 단속을 강화했다. 내년 회계년도에만 모두 1억 6,000만 달러 이상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는 MBTA는 지난 19일부터 사복 차림의 단속원을 투입해 지하철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행해지던 무임승차 얌체 승객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시작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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