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거실 - 스토맨 부부의 주택 건평은 1,500스퀘어피트로 비교적 좁다. 백야드에 아웃도어 거실을 만들어 패밀리가 뒷마당에서 쉬고, 일하고, 식사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 철제 테이블 세트 - 스톤맨은 철강업체에 근무하면서 철제제품과 익숙해졌다. 백야드에도 철제를 재활용한 가구를 배치했다. / 백야드 캠프파이어 - 주워온 나무와 바위를 재활용해 작은 캠프파이어 공간을 만들었다. /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 - 대나무와 선인장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을 모아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낮은 대나무 펜스로 공간을 구분했다. / 거실에 설치된 대형 나무벽화 - 바깥의 경치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거실의 벽에도 대형 나무사진을 설치했다. 스톤맨은“벽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마치 나무 밑에 누워 있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 집안의 산책로 - 하우스 뒤편 백야드로 이어지는 통로는 작은 오솔길로 디자인됐다.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오렌지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코스타메사에 거주하는 앤드류 스톤맨과 로라 해스켈 부부는 5년 전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구입하면서부터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백야드를 만들 계획을 세워왔다.![[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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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업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8/20260108173016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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