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거실 - 스토맨 부부의 주택 건평은 1,500스퀘어피트로 비교적 좁다. 백야드에 아웃도어 거실을 만들어 패밀리가 뒷마당에서 쉬고, 일하고, 식사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 철제 테이블 세트 - 스톤맨은 철강업체에 근무하면서 철제제품과 익숙해졌다. 백야드에도 철제를 재활용한 가구를 배치했다. / 백야드 캠프파이어 - 주워온 나무와 바위를 재활용해 작은 캠프파이어 공간을 만들었다. /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 - 대나무와 선인장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을 모아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낮은 대나무 펜스로 공간을 구분했다. / 거실에 설치된 대형 나무벽화 - 바깥의 경치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거실의 벽에도 대형 나무사진을 설치했다. 스톤맨은“벽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마치 나무 밑에 누워 있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 집안의 산책로 - 하우스 뒤편 백야드로 이어지는 통로는 작은 오솔길로 디자인됐다.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오렌지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코스타메사에 거주하는 앤드류 스톤맨과 로라 해스켈 부부는 5년 전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구입하면서부터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백야드를 만들 계획을 세워왔다.![[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6/20260106223538695.jpg)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성취, 그리고 미국 사회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기리는 1월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LA의 주요 프로 스포츠 구단…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세계한류학회(WAHS)와 함께 오는 1월16일(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
“더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어려움을 돕고, 한인사회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LA 한인회 로버트…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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