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넓어진 키친- 각종 가전제품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공간이 좁았던 스몰 키친(작은 사진)은 리모델링 이후 다이닝 룸과 분리되었던 벽이 허물어지면서 넓고 편안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넓고 밝아진 욕실 - 리모델링 전의 화장실은 사이즈도 작았지만 대형 사이즈 욕조와 샤워가 설치돼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작은 사진> 새로 리모델링 된 욕실에는 밝은 색채의 샤워장이 들어섰으며 변기도 새롭게 교체됐다. ▲거실과 부엌을 한 공간으로 - 다이닝 룸 벽이 없어지면서 거실도 예전보다 넓게 보인다. 키친 캐비닛을 높게 설치해 쿠킹을 좋아하는 홈오너가 요리를 하면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40년 지어진 650스퀘어피트 규모의 소형 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식 콘도로 다시 태어났다. 데보라 텔처가 설계와 디자인을 맡은 콘도는 부엌과 다이닝 룸을 분리했던 벽을 제거하면서 실내가 훨씬 넓게 느껴지도록 했으며 첨단 가전제품을 키친에 설치해 더욱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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