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버시티 인근 ‘모다티브’ 하우스

옷장 문에 장식유리 설치 - 이층 베드룸 옷장 문을 검은 색의 유리거울로 장식해 방 전체의 분위기를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작지만 뷰는‘나이스’ - 2층에서 바라다보는 웨스트사이드의 경치는 베벌리힐스의 최고급 저택과 다를 바 없다. 싱글 직장인이나 신혼부부의 첫 주택으로 부족함이 없는 모다티브 하우스는 콘도보다 하우스를 원하는 바이어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젊은층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새로운‘트렌디 타운’(trendy town)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컬버시티 아트 디스트릭 인근 지역에는 작은 집들이 많다. 지난 2004년 LA시에 의해 5,000스퀘어피트 이하의 대지에도 주택 개발 및 리모델링을 완화하는 새로운 규정이 실시되면서 컬버시티 등을 포함한 LA 곳곳에서는 한때 소형 주택 리모델링 붐이 일기도 했다. 오늘 소개되는‘모다티브’(Modative) 하우스 역시 완화된 규정을 이용해 최근 신축된 1,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작은 집이다.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높은 실용성과 최신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모다티브 하우스를 구경해 보자.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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