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방학 알차게 보내기

자녀와 함께 봄방학에 시간을 보내기에는 같이 소풍을 간다든가 짧은 기간이라도 여행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각 교육구마다 봄방학 시작 날짜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3월 하순 혹은 4월 초순이면 일주일간의 봄방학을 맞게 된다. 교사와 아이들은 봄방학을 학수고대하지만 학부모 입장에서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왜냐하면 대부분 일하는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봄방학을 위해 휴가를 따로 내어야 한다든가 자녀가 어릴 경우 데이케어도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봄방학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보내는 방법은 없을까? 가족마다 상황이 다르고 요구가 틀리게 마련이다. 어린 자녀들은 때로는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 이럴 때는 휴가를 함께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렇게 하기 힘들 경우에는 창조적인 놀이로 자녀들에게 더욱 좋은 시간을 만들어줄 수 있다. 사실 보통 때에는 학과공부, 특별활동, 봉사활동 등으로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게 지내던 자녀들이 봄방학 때 오랜만에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시기이다.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가족이 함께 경제적으로 봄방학을 준비하는 가운데 소홀히 하기 쉬운 인터넷 지도와 독서습관 함양 등에 대해 알아본다. 부모는 자녀들이 올바로 성장하는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자녀들의 필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간이 바로 봄방학이다. 어쩌면 학교에서 생활할 때보다 가족 간에 유대관계가 더 깊어지고 한번 쉬면서 중간 점검을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87038_sports_image_0.jpg)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0508264_top2_image_0.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50724695.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03622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