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타오르게 하소서 ”
▶ 글로발 메시아 여성합창단 찬양예배
노형건 선교사의 힐링 콘서트가 지난 16일 저녁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800여 관중이 모인 이날 저녁 노형건 선교사 힐링콘서트는 70여명 글로발 메시아 여성합창단과 50여명의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 합창단이 찬조 출연했다.
이날 힐링 콘서트는 7시 정각에 7명의 글로벌 메시아 여성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내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와 "물이 바다덮음 같이"로 시작됐다. 힐링 콘서트는 특별히 이 사역을 위해 한국에서 온 글로벌 평화 음악 재단 대표 김영진 장로의 축사와 함께 오프닝 영상 그리고 온지윤 사모의 아름다운 바디워십과 함께 노형건 선교사가 부른 ‘주의 은혜라’를 시작으로 김석균 작곡의 ‘고백’ 찬양으로 이어졌다. 이어 노성혜(노형건선교사 부인)씨와 함께 부른 예수께 오세요 듀엣, 그리고 고난 주간에 다시 한번 골고다 언덕에 십자가를 지시고 고통당하시는 예수님의 영상과 함께 고난의 길 "비아돌로로사"는 온 청중의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하였다.
이어 다음날인 17일 글로발 메시아 여성합창단의 찬양예배가 LA 미주평안교회(담임:송정명 목사)에서 개최 되었다. 전날 힐링콘서트에 협연하기 위해 LA를 방문한 북가주 메시아 여성합창단은 남가주 메시아 여성합창단과 합류해 17일 오후 미주평안교회에서 찬양예배를 드렸다. 이날 찬양예배에는 한국에서 LA를 방문한 김영진 장로가 한국에서 새롭게 여론화가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안"국회 상정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크리스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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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저녁 7시 LA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 노형건 선교사의 힐링콘서트에서 70여명의 글로벌 메시아 여성합창단과 함께 노형건선교사(중앙)가 ‘한번 더 타오르게 하소서’를 힘차게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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