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최 후보 회견“두려움 없이 나아갈 것”

존 최 후보 “평화적 캠페인 다짐”- 오는 5월21일 실시되는 LA시 본선거에서 제13지구 시의원직에 도전하는 존 최 후보가 본선 승리를 위해 적극적인 선거운동과 대응 행보에 나서고 있다. 존 최 후보는 최근 상대 후보 측이 선거운동원을 위협하는 등 평화적인 선거운동 분위기를 해치는 행동을 보이는데 대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26일 이스트할리웃 지역에서 존 최 후보가 정상적인 선거운동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종휘 기자>
존 최 후보가 한인 첫 LA 시의원직에 도전하고 있는 제13지구 결선 투표일 20여일을 앞둔 지난 22일 상대 후보인 미치 오파렐 선거 캠페인 관계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선거운동에 나선 최 후보 측 자원봉사자들에게 총기를 꺼내 보이며 협박성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본보 26일자 A4면 보도) 최 후보 측이 LA시 윤리위원회에 이번 사건을 불법 선거운동으로 고발하는 등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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