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경찰위원회, 어제 창립 33주년 기념식과 수여식 열어
한미경찰위원회 창립 33주년 기념식과 장학금 전달식이 끝난 후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경찰위원회(회장 홍덕창)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저녁7시 월넛 시니어센터에서 200여명의 셰리프 관계자들과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셰리프 자녀 10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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