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밸리 한인회 제2회 총영사배 골프대회 40여명 참가
▶ 자원봉사 학생들 도움 주민 꿀과 차 상품권 제공
빅토벨리 한인회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지난 12일 스프링 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출전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
“골프대회를 통해서 지역 한인들 친목과 우호를 다졌어요”빅토밸리 한인회(회장 스티브 김)는 지난 12일 오후 1시 빅토빌에 소재한 프라이빗 골프장 스프링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총영사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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