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ACE>
7월과 8월 두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뉴저지에서 ‘8080 캠페인’ 전개를 발표했던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에서 첫 캠페인을 실시해 7명의 신규 등록을 접수했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은 뉴저지 지역의 한인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를 80%까지 올리는 목표로 전개 중이다. 18세 이상 미국 시민권자로 유권자 등록을 희망하는 한인은 센터로 문의하거나 8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 H마트 릿지필드점을 찾으면 된다. ▲문의: 201-48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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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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