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생 60명 입학...1차 진료의 육성 중점 운영

프랭크 네터 엠디 의과대학원 캠퍼스 전경
커네티컷주에는 예일대학교 의과대학원과 커네티컷 주립대학교 의과대학원 이외에 의사를 양성하는 학교가 없다. 그런데 이번에 퀴니피액 대학교가 오랜 준비를 거쳐 프랭크 네터 엠디 의과대학원을 창립, 지난 8월 19일 60명의 학생이 입학하는 개학식을 성대히 거행했다. 노스 헤이븐(North Haven)에 있는 캠퍼스는 7,000만 달러의 막대한 공사비를 들여 엔템 블루 크로스와 블루 쉴드의 건물을 구입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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