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레저 여론조사, ‘뉴저지 올해의 정치뉴스’
▶ 이어 동성결혼 합법화. GWB통부스 무단통제
올해 뉴저지주 정치인들은 그 어느 해보다 숨 가쁜 한해를 보냈다.
미전역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동성결혼이 합법화됐고 드림 액트로 불리는 평등학비가 시행됐다. 또한 온라인 도박도 전격 시행됐다.
이 모두 올 한해 주의회가 결정하고 주지사가 서명한 새로운 법규들이다. 찬반 논란이 아직도 거센 가운데 스타레저 신문이 24일 온라인 투표에 부친 올 한해 뉴저지 주민들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본 정치 이슈에 관심이 모아진다.
스타레저 신문 온라인 투표가 한창인 가운데 25일 오후 6시 현재 뉴저지 주민들이 가장 관심 있었던 올해의 정치 뉴스는 ‘의료용 마리화나 전쟁’으로 투표 참가자의 43%가 이 항목을 선택했다. 의회의 최종 결정으로 뉴저지에서는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이 합법화 됐고 이를 판매하는 전문 약국까지 문을 열었다.
스타레저 신문 온라인 투표가 한창인 가운데 이날 오후 6시 현재 뉴저지 주민들이 가장 관심 있었던 올해의 정치 뉴스는 ▲‘의료용 마리화나 전쟁’으로 투표 참가자의 43%가 이 항목을 선택했다. 의회의 최종 결정으로 뉴저지에서는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이 합법화 됐고 이를 판매하는 전문 약국까지 문을 열었다.
▲2위는 동성결혼 합법화로 투표 참가자의 16.9%가 선택했다. 뒤이어 ▲3위 ‘조지워싱턴브리지(GWB) 톨부스 무단 통제사건’(16.7%) ▲4위 크리스티 주지사 재선 성공(7%) ▲ 5위 크리스티 주지사 허리케인 샌디 연방구호기금 수령(5.1%) ▲6위 코리 부커 뉴왁 시장 연방상원의원 당선(2.4%) ▲7위 크리스티 당선자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시사(1.9%) ▲8위 프랭크 루텐버그 연방상원의원 사망 사건(1.6%) ▲9위 버드살 페이 투 플레이 스캔들(1.2%) 등이었으며 ▲온라인 도박시행이 1%로 10위였다.
이외▲크리스티 체중 조절 수술 ▲크리스티 연방 상원과 불화 ▲오바마 대통령 애즈버리 팍 방문 ▲평등학비 시행▲스티븐 플럽 저지시티 시장 당선 등이 올해의 정치 뉴스에 포함됐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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