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개강 앞두고 5개 단체 참가 잇따라
장영식 구글 앱 무료 강좌 한인단체 관심 뜨겁다 .
‘장영식의 구글 앱(Google Apps) 클래스’에 대한 한인 단체들의 관심이 뜨겁다.
IT 분야 시스템 전문 엔지니어로 10년 넘게 일한 장영식(사진)씨가 한인 비영리단체의 네트워킹 현대화 지원에 나선<본보 2013년12월12일자 A8면> 가운데 이달 21일 시작되는 첫 클래스에 뉴저지한인회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뉴욕지구, 아버지 학교, 뜨레스디아스, 프린스턴 KCC 등 5개 비영리 단체가 참가키로 한 것으로 이들 단체의 네트워킹이 한 단계 올라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포트리 소재 파커 플라자(400 Kelby St.) 빌딩에 위치한 알파인 재무그룹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장씨는 “구글은 이미 4년 전부터 개인 및 기업, 비영리단체에게 매우 유용한 수많은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구글 앱’만 잘 이용해도 각 비영리단체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업무처리는 물론 전자우편과 연락처, 회원, 일정관리 등 데이터베이스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영식 구글 앱 강좌(Class for Google Apps)’는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한인 비영리단체가 우선이며 개인도 예약에 의해 강의(개인 노트북 혹은 넷북 지참 필요)를 들을 수 있다.
장씨는 “작은 나눔이 한인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비영리 한인 단체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예약문의: 201-615-13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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