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직 한인 경관 가족·LAPD 주변
▶ 가족 다니는 성당 교우들 비통해하며 위로, 동료경관 100여명 눈물 삼키며 도열 애도

7일 근무도중 순직한 LAPD 니콜라스 이 경관의 라크레센타 자택 앞에서 LAPD 소속 경관들이 유가족들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경찰국(LAPD) 소속 베테런 니콜라스 이(40·한국명 이정원) 경관이 지난 7일 순찰 임무 도중 대형 덤프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로 순직했다는 소식에 LAPD 전체가 슬픔과 충격에 빠졌으며 이 경관의 부모가 출석하던 성 그레고리 한인천주교회의 교우들도 갑작스런 비보에 비통해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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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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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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