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걸이 일부 공급업체들 개수 속이기
일부 서플라이 업체들이 옷걸이 정량을 속여 제공하는 바람에 한인 봉제업주 및 세탁업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봉제업체 굿로드패션을 운영하고 있는 황상웅 대표가 박스를 뜯어 직접 옷걸이 개수를 세어보고 있다.
옷걸이 정량을 속이는 일부 몰지각한 서플라이 업체들 때문에 봉제와 세탁업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500개 기준 옷걸이 한 박스에 많은 경우에는 20~30여개가 부족한 채 배달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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