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버리 빌딩법 위반 벌금 인상
웨스트버리 빌리지가 빌딩 코드를 어긴 것에 대한 벌금을 인상했다. 이에따라 위험한 빌딩으로 지적 받았거나 임대법 위반시 벌금은 첫 적발시 250달러에서 1000달러, 두 번째 적발시는 2500달러와 5000달러로 크게 뛴다. 3번째 적발시 벌금은 5000달러, 1만달러로 인상됐다. 예전에는 첫 적발 벌금이 100달러였다. 피버 칼바랄로 웨스트버리 시장은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벌금을 인상했다”며 “벌금 인상으로 빌딩법을 어기는 케이스가 감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글렌 코브 위험한 교차점에 사인
글렌 코브의 위험한 교차점에 ‘정차’ 신호판이 세워진다. 그동안 위험이 도사렸던 이스트 아일랜드의 사우스랜드 드라이브와 사운드비치 드라이브 교차지점에 모든 방향에 차량 정차 신호판을 설치한다. 글렌코브 시의회는 지난주 Y자의 이 교차지점이 너무 복잡하고 부주의한 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 보강을 위한 신호판 설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아시안 아메리칸 페스티벌
아시안 문화예술의 달을 맞아 아시안 아메리칸 페스티벌이 17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트 워싱턴의 노스 헴스테드 비치 팍에서 열린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한국을 비롯, 중국, 일본, 인도, 파키스탄의 전통 문화 및 음식이 선보인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단 주차비는 10달러. 이 비치는 포트 워싱턴 웨스트 쇼어 로드(West Shore Road)에 위치해 있다.
■ 서폭카운티 신호등 단속 티켓 감소
서폭카운티에 설치된 신호등 무시 차량 적발 케이스가 2012년 24%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폭카운티에 따르면 2011년 신호등을 무시해 발부된 티켓은 27만8332장으로 수입은 1290만달러였다. 이에 비해 2012년 발부된 티켓은 20만8648장이며 벌금으로 거둬들인 수입은 976만달러이다. 이같은 현상을 신호등 단속 카메라 설치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던 수입에 차질을 가져왔지만 안전문제는 향상됐다.
■ LIU포스트 챔버 뮤직 페스티벌
롱아일랜드 대학 포스트 캠퍼스가 7월14일부터 8월1일까지 열리는 챔버 뮤직 페스티벌 참가 오디션을 받고 있다. 이 페스티벌은 9~14세의 청소년들을 위한 세미나와 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대학생들을 위한 크레딧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챔버 앙상블, 챔버 오케스트라, 교수와 학생의 콘서트, 마스터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으로 모든 악기의 오디션이 실시된다. 신청은 이멜 post-chambermusicfestival@liu.edu 나 전화 516-299-2103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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