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찾아왔다. 자녀들의 여름방학도 코앞으로 다가왔고 본격적인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 시즌이 펼쳐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국립기상대는 6월 첫 주부터 뉴욕·뉴저지 일원의 낮 최고 기온이 계속해서 화씨 80도(섭씨 27도)를 웃돌며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맨하탄 센트럴팍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훈 기자>
■6월의 메모
▲1일 소나타 다 끼에자 솔리스트 앙상블 ‘가곡과 성가의 밤’(뉴욕만나교회)
▲2일 단오 ▲
6일 현충일, KMP 30th/KCSNY 35th Anniversary Concert(링컨센터 Alice Tully Hall)
▲7일 뉴욕한인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Lefrak Concert Hall)
▲8일 뉴욕장로성가단 제18주년 기념 제10회 정기연주회(뉴욕 프라미스 교회), 챔버 온 메인 ‘힐링콘서트’(NV RECITAL HALL)
▲9일 한국일보 창간 47주년 기념일 ▲11일 망종
▲12일 제4회 재미한인월드포럼(코넬클럽)
▲14일 Flag Day, 선한이웃선교회 창립 15주년 기념 음악회(뉴저지 베다니교회) ▲15일 아버지의 날, 소나타 다 끼에자 유스 가족음악회(Woori Church of NY) ▲20일 제12회 단체예술감상/발레: 지젤(메트로폴리탄오페라하우스)
▲21일 하지
▲29일~7월5일 제30기 광야 청소년 프로그램(Cedar Pond Camp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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