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억원 손실 날듯…3년간 국제선 노선 배분 불이익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2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 사고의 주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위원회를 열고 있다. NTSB는 사고의 주원인이 조종사의 과실에 있다고 최종 판단했다.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지난해 7월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착륙사고 책임으로 최대 90일의 노선 운항 정지를 당할 수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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