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어 지역 6명 부상, 건물 65채 파손, 정전 등 피해 잇달아

리비어 시를 강타한 EF 2등급의 토네이도가 주택가의 가로수를 쓰러트렸다. 부분 파괴된 주택의 지붕들도 보인다.
보스턴서북쪽 자동차로 30분 떨어진 인구 5만2,000명의 해안도시 리비어에 최고 시속 12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지난 28일 강타했다.
![[AI돋보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2/202605221603386a5.jpg)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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