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 ~27일 자정 최대 36인치 예고
▶ 눈폭풍 ‘주노’ 강풍 동반...항공기 결항.휴교 불가피

국립기상대가 26일부터 27일까지 뉴욕을 비롯한 미동북부 지역에 폭설주의보를 내렸다. 사진은 기록적인 폭설이 예보된 지역별 예상 적설량. <사진출처=애큐웨더>
뉴욕을 비롯한 트라이스테이트 지역에 26일 오후 1시부터 27일 자정까지 폭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주말에 이어 기록적인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주요 공항의 대규모 항공기 결항 사태와 도로정체 및 지역에 따라 휴교령도 불가피해졌다. 더불어 출퇴근길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주의도 요구된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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