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의지 표명해주세요”
▶ 8월15일까지 목표치 20만명

지난 2일 본보 주최 ‘LA 할리웃보울 음악축제’ 공연장 앞에 독도 홍보 부스를 설치한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뒷줄 왼쪽 두번째)가 관람객들에게 독도표기 오류를 설명하며 서명을 받고 있다. <사진 김진덕정경식재단>
일본정부와 민간단체의 로비와 압력으로 구글 지도에서 2012년 10월 이후 ‘리앙쿠르 록스’((Liancourt Rocks)로 바뀐 ‘독도’(Dokdo)이름 바로찾기 서명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다.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 실리콘밸리한인회(회장 신민호), 세계한인여성네트워크(KOWIN) SF지부(회장 이경이)가 주축이 된 독도이름 되찾기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은 지난 2월말부터 전개된 이후 2일 현재 6만7,000명이 뜻을 같이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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