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성차별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취지로 맨하탄 시청 앞에서 10일 열린 ‘제6회 아버지의 날 집회’에 동참했다. 대인 폭력 방지 및 근절에 힘쓰는 비영리단체 ‘커넥트’가 주최한 이날 집회에는 정치인과 지역사회 지도자 및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참여해 남성들의 성차별 기반 폭력을 근절하고 안전한 가족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서약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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