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취재- 데이빗 류 시의원 임기 첫날
▶ 지원금 운영·안수산 여사 추모 2개 발의, 위원회 배정·보좌관 회의 등 바쁜 하루

임기 첫 날인 1일 데이빗 류 시의원(맨 오른쪽)이 시청 4지구 시의원 사무실에서 보좌관들과 함께 회의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첫 시의회 출석 데이빗 류 ‘감개무량’-LA시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의원으로 시의회에 입성하게 된 데이빗 류 제4지구 시의원이 1일 시의회 전체회의 첫 출석을 시작으로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류 시의원은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14명의 동료 시의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시의회에 상정된 각종 시정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데이빗 류(앞줄 오른쪽 두 번째) 시의원이 허브 웨슨(맨 오른쪽) 시의장 등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정부 담당자의 보고를 경청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165년 LA 시의회 역사에서 한인으로는 최초로 입성한 데이빗 류 시의원(4지구)이 1일 시의회 전체회의에 첫 출석, 첫 날부터 발의안 2개를 상정하며 LA 시의원으로서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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