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업체‘ 오픈 테이스트’ (Open Taste)가 LA에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픈 테이스트는 온라인을 통해과일과 야채, 고기와 해산물, 유제품등 유기농 식재료를 쉽게 주문, 구입하고 배달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4월 패사디나 지역에 첫 선을 보였다. 오픈 테이스트는 두 달 만에이용자가 1,000명을 육박하는 등 호응이 높아 LA 지역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픈 테이스트 케네스 우 대표는“큰돈을 쓰지 않고 몸에 좋고 신선한 음식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패사디나에서 시범 도입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이용한 많은 고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이 서비스를 LA로 확대하게됐다”고 말했다.
오픈 테이스트의 웹사이트 내 판매자들은 엄격한 검증절차를 거쳐선정된다. 또한 오픈 테이스트를 통해 식재료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인근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사는물론, 가까운 농장과 농부, 개인 재배자 등 식료품 조달업자와도 바로 연락할 수 있다.
오픈 테이스트 측은 “온라인 장터에서 주문하면 마치 판매자가 눈앞에서 신선한 먹을거리를 손으로 바로 담아 건네는 듯 빠른 서비스가 가장 큰 장점”이라며 “샤핑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을 뿐 아니라 24시간 배달 서비스로 주문과 동시에 배달이 이뤄져 신선하게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픈 테이스트의 직거래 장터와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opentaste.com)에서 확인할 수있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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