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특별기획/ 불우이웃과 사랑을 나눕시다
■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인회(회장 박은림)는 23일 포트리한인회와 남부뉴저지 한인회 등에 터키 약 500파운드를 전달했다. 포트리한인회와 남부뉴저지 한인회는 지역내 불우 이웃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된 터키는 사랑의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전개된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함지하 기자>
■림스코퍼레이션
한인 부동산 투자 관리회사인 림스 코퍼레이션(대표 김인기)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23일 터키 250여 마리를 팰리세이즈 팍 타운에 전달,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12년간 팰팍 타운에 터키를 전달해 오고 있는 김인기 대표는 이날 팰팍 시니어 센터에서 열린 터키 전달식에서 제임스 로툰도 시장과 이종철 부시장, 크리스 정 시의원, 폴 김 교육위원 등과 함께 주민들에게 터키를 손수 건네줬다. <함지하 기자>
■아콜라연합감리교회
뉴저지 아콜라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안명훈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22일 패터슨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터키와 캔푸드 등 1만달러어치를 전달했다. 교회는 해마다 교인들을 대상으로 물품을 모아 연합감리교 뉴저지연회 구호단체인 CUMAC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콜라연합감리교회>
■한인 중고생.윤여태 시의원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컴퓨터 그래픽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 한인 중•고등학생들이 전시작품 판매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뉴저지 저지시티 주민들에게 추수감사절 터키를 전달했다. 이달 15일~18일 까지 뉴저지 해켄색에서 6번째 불우이웃돕기 전시회를 개최한 한인 학생들이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터키를 전달한 뒤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클라라조>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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