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
▶ ‘사랑의 열매’재외동포 모금 1호 기부자 ·1억원 기부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왼쪽) 행장이 재외동포 중 처음으로 2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 (연합)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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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한번 또이또이 쓰라고, 1억달러 기부라고, 뱅크오브호프 기둥뿌리 다 뽑아봣자지. 딜러와 원의 구분도 못하면서 기사를 써!! ㅊㅊㅊ
돈 많어 펑펑쓰고, 남아돌아 평양까지 인도주의 따져가며 퍼주는 고국에 1억이라야 새발의 피인데, 차라리 미국에서 돈 벌었으면 한인사회 에나 쓰시지, 신문 한구석에 나 봐야, 그 돈으로 비레대표? 아니라고요. 말타면 종부리고 싶다고, 돈좀버니 미디어 타고싶어?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