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평균 가족보험료 462달러
▶ 디덕터블 인상, 임금 상승률 앞서

미국 내 근로자들이 부담해야 하는 건강보험료가 해마다 오르고 있다. [AP]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조환동 기자, 가짜뉴스좀 그만 쓰씨죠~ 트럼프 행정부때문에 의료비가 오른것처럼 하고자 이런 기사를 썼나본데, 기자로서의 한치의 양심도 없나봅니다. 어떻게 2018년것을 2009년것과 비교하며, 2018년것을 2000년것과 비교를 합니까? 오바마케어 실시후(2010년부터 2016년 사이)것과 올해것을 비교하던지 2017년작년것과 올해것을 비교해야지않겠습니까? 양심 좀 있으세요~
의료보험지불로 등골이 휘어도 싸다 싸. 오바마가 노력해서 인제 좀 자리를 잡으려던 오바마 케어를 고거 돈 조금 더 내는게 아까와 반대 -> 페지. 결국 도루아미타불. 지 자식 SAT 학원 보내는 몇천불은 안아까우면서 다 같이 의료보험 받자고 조금 더 내는 돈은 아깝죠.
wtf obama did? Trump *** wipe?
오바마의 업적이죠.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제 일국가의 치부! 도대체 GDP의 20%를 의료에 쓰는 나라가 어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