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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잃어버린 지갑 돌려주겠다” 이민국, 나온 불체자 체포

댓글 7 2018-10-11 (목)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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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last

    MidClass: 당신 스스로 열등감속에 사로잡혀있군. 당신은 김치냄새 팍팍 풍기고 사나 보네. 미국시민은 국익이 먼저지 불체자가 우선이 아닙니다. 당신이나 불체자 감싸며 그들과 같이 뭉쳐사시구려~ 난 당당하게 미시민으로 백인들과도 잘 살고 있으니~합법적방법으로 열심히 살아봐라. 백인들뿐만 아리라 소수민족들도 당신을 존경한다.

    10-11-2018 19:10:16 (PST)
  • guestlast

    iorderbuy: 일팔년가까이 불체자로 산 자가 시민권 배우자와 결혼해서 영주권 수속 절차를 밟고 있으면, 불체자가 아닌거냐? 난 이 나라가 불체자로 가득차는 거 원치안는다.

    10-11-2018 19:03:29 (PST)
  • MidClass

    우리 한국사람들 가만보면 자기보다 힘이센 나라든 사람이든한텐 무조건적인 충성을 보이는 반면 힘이 약한자나 나라한텐 정말 잔인하게 굽니다. 솔직히 같은 소수민족인으로 우리들의 권리를 위해서라도 같이 뭉치고 도와줘야하는데 오히려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려합니다. 그래봤자 김치냄새 팍팍 풍기는 외국인인데요.

    10-11-2018 18:49:00 (PST)
  • Guest

    시민권자인 배우자라....

    10-11-2018 12:49:40 (PST)
  • Guest

    그러게나말야~개같이 마냥 달려드네..지한테 얼마나피해를줬다고 저난히들을피우는지..닥치고가만히나있으면..당신시민권은 그러라고준게아냐...ㅉㅉㅉ

    10-11-2018 11:11:3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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