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23.2019 US]
전통 미디어가 SNS에 끌려갈 때 부작용,
특검 트럼프와 총기협회 관계 수사,
정부폐쇄 풀려면,
주택판매 회복,
애플 페이
가톨릭 학교 학생과 인디언 어메리칸의 마주 선 비디오가 며칠 째 논란입니다.
소셜미디어를 전통 미디어가 따라가는 실수와 침착하지 못한 현재 미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업을 끝낸 LA 공립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이 오늘 학교에서 만났습니다.
절충안이 나왔지만 진짜 일은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LA 타임즈가 사설에서 전했습니다.
33일 째 닫힌 연방정부 문을 열기 위해 공화, 민주 양당의 강성주장을 묵살해야 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연방정부 폐쇄 기간동안 돈 안받고 일하라는 명령을 받은 국세청 공무원이 출근하지 않아 세금환불이 늦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별검사가 트럼프 대통령과 전국 총기협회와의 관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인의 57%는 트럼프 캠페인과 러시아 사이에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12월에 내려간 주택판매가 1월에 회복됐습니다.
그 이유와 주택판매 전망이 이어집니다.
주택판매는 회복했어도 소비자 확신지수는 크게 내려갔습니다.
세계 주요회사들은 브렉시트와 무역전쟁 등의 이유로 본사를 다른나라로 옮기고 있습니다.
미국 탑 100군데 소매체인 가운데 74%는 애플페이를 쓰고 있습니다.
데빗카드나 크레딧 카드보다 편리하다는 이유입니다.
방송자료 링크: http://www.todayus.com/?p=101878
이 메일 : k@today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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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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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혼돈의 시대입니다. 너무 쉽게 가짜뉴스가 만들어지고 빠르게 전파되고 인류의 가장 큰적이 인터넷이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