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작 세무법인 오픈, 한미 세무 관련 상담
미주 한인사회 최대 회계법인 CKP가 한국 세무법인 충정과 합작으로 지난 1일 한국에서 국제조세전문 세무법인을 오픈했다.
합작법인 세무법인 ‘CKP 충정’(www.ckpcjtax.com)은 한국에 7개의 사무소와 함께 CKP의 미국내 8개 사무소를 포함, 총 15개 사무소의 지원을 받는다.
한미 FTA 시작에 맞춰 서울사무소를 오픈했던 CKP는 한미 FTA 5년 뒤부터 시행되는 세무사법상 합작규정에 의한 최초의 다국적 세무법인으로 전환했다.
CKP 충정의 국제조세부문은 PwC, KPMG, E&Y 회계법인 파트너와 김&장 시니어 파트너 출신인 CKP 최응환 박사 및 변호사가 대표를 맡고 있으며, 한국국세청 국제조세국, 광주, 대구및 부산 지방 국세청장 등을 지낸 다수의 국세청 고위관리 출신, 수십년간 국제 조세분야에 종사한 세무사, 회계사 및 박사가 합류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국제거래 이슈와 위험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려운 중견기업, 개인,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영역은 한국과 미국에서의 세무조사 대응, 이전가격, 사전협의(APA), 상호합의(MAP), BEPS 등 전반적인 국제 조세분야이며 세무당국과의 분쟁대응에 적극적인 역할, 국제간 증여 및 미국 진출 관련 컨설팅과 다국적 M&A 지원 등 국경을 넘는 자산과 인력의 이동 전체에 관한 조세문제를 다룬다.
또한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납세자들을 위한 조세 컨설팅 및 보고를 전담할 직원을 파견하고 미국 세법 변호사들을 지원팀에 배치하는 등 한 차원 높은 현지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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