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만에 3~4배 폭등, 1인 평균 연 1,300달러
▶ 미국 성인 절반 이상이 “의료비 부담, 치료 미뤄”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부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6/20260526214731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료보험회사가 공룡이 되어버렸다. 오바마와 힐러리... 생각하면 할수록 미국을 위해서 한게 뭐가 있나? 미국만 망쳐놨나? 중동 개판 만들어 놨고 중국 강대국으로 만들고...
독일처럼 의사.간호사등등 반 공무원 만들어라 그러면 다 해결.사람 목숨같고 돈으로 장난그만치고.의사왜 할라는데 돈 벌라고 하잔아 사람도울라는게 아니고개판
의료인력의 고인건비, 호화스러운 병원, 고가 장비, 비싼 약값 등등 고비용구조를 개혁하라. 정치인들이 직간접적으로 의료계와 유착되어 있어서 감히 메스를 들이대지 못하고 있다.
보험이란 발생한 비용을 여러명이 분담하는 것에 불과하다. 비용 자체가 엄청나게 높으니 비용을 줄일 생각을 해야지 왜 보험제도만 가지고 떠드나?
의사(및 기타 의료인력)가 되는 문호를 대폭 개방하고 외국에서도 영입해서 경쟁체제를 만들라. 현행 독과점체제가 미국의료 시스템의 근본문제이다. 유럽국가들을 본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