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사회와 더 가깝게”, 오늘부터 전부서 통합 운영
▶ 부서별 전화번호는 그대로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이전한 한국일보 사옥 외관 전경. [한국일보 자료 사진]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
지난 1967년 맨하탄에서 첫발을 내디딘 뉴욕한국일보는 ‘퀸즈보로 플라자’, ‘롱아일랜드시티 스킬만 애비뉴’, ‘플러싱 머레이힐’ 사옥을 거쳐, 이번에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새 둥지를 틀며 동포 사회의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사옥 이전은 기존에 분리 운영되던 플러싱 광고 영업팀 및 서비스센터와 머레이힐 사옥의 편집국, 광고국, 독자사업국, 지원부서 등을 한 공간으로 통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본보는 그동안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 내 플러싱 광고 영업팀 및 서비스센터로 사용해 온 유닛(Unit) #A8에 더해, 유닛 #A2, A3, A5를 사용하게 됩니다.
뉴욕한국일보는 앞으로도 이민사회의 든든한 길잡이이자, 한인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추적인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사옥 이전 후에도 기존 대표전화(718-482-1111)를 포함한 모든 부서별 연락처는 종전대로 유지됩니다.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새 사옥 주소: 150-24 Northern Blvd. #A3 Flushing, NY 11354
■ 대표전화: 718-482-1111 (팩스: 718-784-9219)
■ 기사제보: 718-482-1122 (이메일: ktnyedit@gmail.com)
■ 광고문의: 718-482-1124 (팩스: 718-784-9131)
■ 구독 신청 및 배달 문의: 718-482-1127 (팩스: 718-784-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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