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판매허가 내달 재개”

지난달 31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2회 마리화나 관련 설명회에 로버트 안(맨 오른쪽부터) 마리화나 위원장, 로라 전 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YCC 스티브 강(맨 왼쪽) 대외협력국장이 현행 마리화나 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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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난 냄새가 구수해서 담배냄새보다 낳은것같은데.
시의원 있으나 마나지요. 기대할것고 없고 어차피 자기 지지자들 하고 함께하는 그들만의 파티지요. 그냥 열심히 일해서 돈이나 많이 법시다. 어차피 LA는 개판입니다
시의원도 하원 의원들도 전부 재정신이 아니지요.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자기들 직업인 재선에만 몰두하니까요. 그냥 언론에 생색나는 모임이나 표가 모이는 장소, 후원금 모집하는게 일이지 그누구도 민생은 생각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