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닌 자산이 의료비를 내기에 충분치 않다” 는 쪽지 남겨

2019년 1월 28일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내 유타 주청사에서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Medicaid) 적용범위 확대를 주장하는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료체제의 근본적 문제는 의료보험이 아니라 의료비용 자체가 너무 높다는데 있다. 서방선진국 평균의 두배에 달하고 있다. 어떤 보험제도를 도입해도 해결이 불가능하다.
현재 헬스케어 시스템은 은퇴자에게 부담이 많이 된다 . 그런데도 이런것은 고치려 하지 않고 불체자에게는 메디칼을 준다는것은 정말 잘못 된것이다. 물론 아프면 고쳐주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만 오늘의 미국이 있게 공혼하고 힘들게 사는 은퇴자를 우선으로 해야 하는것 아닌가? 세금 안낸 사람이 세금 낸 사람보다 더 혜택을 받는다는것은 잘못 된것이다.
미국의 현 헬스케어는 중산층이나 그 이하의 사람들이 은퇴해서 감당하기 힘들지요. 특히 노년에 큰병을 얻으면 이런 방법 밖에는 없지요. 미국이 헬스케어를 도저히 개혁할수 없다면 노년에 질병에 시달리고 미래가 없는 사람들에게 안락사를 선택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더 인도적인 방법이 아닐까요? 최소한 고통없이 죽을수 있으니까요.. 총으로 부부가 자살하는것은 남은 사람들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기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