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C방송, 녹음 입수해 보도…트럼프-줄리아니 친분 사업가들 대화 추정
▶ 파르나스 “트럼프 다 알고 있었다” 폭로…트럼프 “파르나스 모르는 사람”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포즈 취한 파르나스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트럼프 개인 변호사 루돌프 줄리아니의 측근인 레프 파르나스가 플로리다에서 함께 찍은 날짜 미상 사진으로 미 하원 법사위원회가 공개한 것. 파르나스는 미 하원이 트럼프 탄핵소추안을 상원에 넘긴 지난 1월 15일(현지시간) MSNBC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해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의 아들에 대한 수사 개시를 발표하지 않으면 군사 원조뿐만 아니라 모든 원조가 끊길 것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에게 보낸 바 있다며 “나를 모른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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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대통령 되자마자 공화당 대통령들이 세운 대사들을 모조리 불려들여 물갈이를 했는데 트럼프가 고작 한명 갈아치운걸 갖고 크게 일 만들 필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