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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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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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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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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난 반댈세. I stop wasting $$$ running for nothing.
그래도 이사람이 한인타운쉘터들어오는것 막는데 최고의 공을 세운 사람입니다.
제대로된 정치인이면 첫째, Stop feeding them. 각종 종교 단체 구호 단체들의 무분별한 도움이 결국 그들이 길거리를 떠나지 않고 눌러 앉게끔 '도와' 준 것이다. 텐트를 과연 '누가' 제공 했는가? 둘째, 부랑자들 현황 조사를 해야한다. 그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으며 왜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지 조사해야 한다. 렌트가 너무 올라서 길거리에 나왔는다는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 듣는것도 지겹다. Skid Raw 는 ‘렌트 상승 사태’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현재는 그 범위가 너무 커져 통제불능 상태에 이르렀다.
부랑자들 대부분이 알코올, 마약 중독자들 그리고 정신적 육체적 병에 걸린자들이다. 치료가 필요한 이들은 병원으로 보내야 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직업 훈련을 통해서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 모든 것 들이 그저 집을 준다고 해결 되는것이 아니다. 그들은 집이 있어도 다시 길거리로 나와 구걸 할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수입 수단이기 때문이다. 태풍을 우산으로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다.
Homlessness has ALWAYS been part of American life. Nothing new. It's NEW when these drug addicts start invading into our personal lives by living next to our houses and on privately owned curbsides and sidewalks demolishing our rights to a "QUALITY OF LIFE" as law abiding tax citiz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