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펠로시, 당 비공개 회동서 “트럼프가 진실을 조각냈기 때문” 참석자들 기립박수
▶ 탄핵·대선 국면서 국론 분열 현주소 고스란히 노출

(AP=연합뉴스) 4일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아래)의 신년 국정연설이 끝나자 마이크 펜스 부통령(왼쪽)은 박수를 치고 있지만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던 연설 원고를 찢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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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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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 할망구는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 앉아있을 자격도 없는 정말 싸구려 수준의 인간이란걸 스스로 증명 해줬다.
펠로시가 이렇게 못된 인간이었다니... 늙어가면서 옹고집만 느는지... 11월 선거에서 12지구는 반드시 펠로시를 퇴출시켜야 한다. 30년 이상 해먹었으면 충분하다.
참나 미국이 어찌 여기 까지 왔는지, 악수를 외면한 트럼프나, 그 앞에서 연설문을 찢는 펠로시나, 무슨 애들도 아니고. 참나 살다 살다 미국에서 한국적 정치를 볼지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
트럼프가 인성은 개차반이지만 럭키가이는맞아요. 살아온 인생을 보면 결국은 성공한 부자가 되었고 대통령까지 되었으니 운하나는 기가막히게 타고난 사람입니다
트럼프가 힐러리 덕에 당선이 되었다면 재선은 펠로시 덕에 될것이다! 자고로 여성은 지도자의 자질이 0.1% 부족한 것 같다. 대범함의 의미를 모른다. 한국의 추다르크(?)도 같은 맥락이다.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지만 성, 인종, 민족에 따라서 특징이 있다. 우리 한국인도 좋은 점이 많은데 다들 부정적인 면에만 촛점을 맞추고 사는 것 같아 보여 안타깝다. 우리 민족 스스로가 먼저 자신에 대한 의식을 바꾸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