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연합뉴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으로 일부 생필품의 사재기가 벌어진 가운데 7일(현지시간) 워싱턴 주 타코마에 있는 한 대형마트에서 이용객들이 매장에 갓 도착한 화장지를 구매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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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걸 보면 미국의 민도도 중국보다 나은게 없다.
공화다이 정권을 맡으면 꼭 이렇게 미국은 하강세를 못면하는것같다. 부시때도 경제파탄이였고 트럼프도 마찬가지. 클린턴, 오바마때는 나라가 안정되고 경기도 좋았는데.
이렇때는 보통때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던 사람까지 정부지침잘딸주고 이사태끝나면 또 편한데로 하세요
미국이 이렇게 까지 되다니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