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 스몰비즈니스에 340만달러 그랜트
연방 상무부내 경제개발청은 코로나 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메릴랜드내 중소기업을 위해 340만달러의 그랜트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윌버 로스 연방 상무부 장관은 “이번 투자금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스몰비즈니스들이 다시 일어서기 위한 필요한 밑천을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이 그랜트로 보다 튼튼하고 탄력적인 경제를 메릴랜드 주가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그랜트는 볼티모어 카운티에 160만달러, 알레가니·가렛·워싱턴 카운티에 100만달러, 볼티모어 소재 메릴랜드 상무부에 77만달러가 분배된다.
# 몽고메리, 오늘부터 온라인 수업 강행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가 지난 27일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대면수업 요청에도 불구, 오늘(8월 31일)부터 온라인 수업을 강행한다.
마크 얼릭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와 카운티 의원들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위의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겠다는 결정을 지지하면서 “우리 아이들과 교사, 그리고 교육 전문가들을 안전하게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개학을 4일 앞두고 주지사가 요청한 것에 대해 당황스럽고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호건 주지사는 지난 27일 “코로나 19에 대한 모든 수치를 검토할 때 주내 모든 공립학교는 안전하게 학교를 오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내 24개 관할지역은 현재 코로나 19 감염률이 5% 미만이다. 주지사가 대면수업을 요청할 수는 있지만 법적으로 명령할 수는 없다.
한편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의 가을학기 수업은 내년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창열 기자>
# 애쉬번 드라이브인 극장, 신작 영화 상영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에 새로 문을 연 알라모 드라이브 인 극장은 신작 영화 ‘테넷(Tenet)’을 오늘(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상영한다.
영화 ‘테넷’는 SF 첩보 영화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11번째 장편 영화이다.
입장권은 1대당 30달러로 최대 2명까지 입장 가능하고 처음 2대 이후에는 손님 1인당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입장권은 https://drafthouse.com/northern-virginia/news/alamo-one-loudoun-to-open-drive-in에서 구입할 수 있다.
주소 20575 Easthampton Plaza, Ashburn, VA 20147
문의 (571)293-6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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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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