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이 줌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민개혁, 의료보험, 스몰 비즈니스를 위해 조 바이든 후보를 차기 대통령으로 뽑아야 합니다.”
미주한인들의 바이든 후보지지 모임인 ‘코리안 아메리칸 포 바이든(Korean American for Biden, 이하 KAFB)’은 7일 전국 규모로 온라인을 통한 줌 회견을 갖고 한인들이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후보에게 투표를 던질 것을 촉구했다.
강석희 전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시장이 사회를 본 이날 기자회견에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민, 뉴욕), 데이빗 류 LA 시의원, 헬렌 김 필라델피아 시의원, 샘 박 조지아 주하원의원, 론 김 뉴욕 주하원의원, 홀리 김 일리노이주 레이크 카운티 재무관, 신디 류 워싱턴 주하원의원 등 민주당 소속 7명의 현역 선출직 한인 정치인들이 나와 지지이유를 알렸다. 에스더 리 전 버지니아 상무장관도 함께 했다.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은 “외교관으로 있으면서 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 후보와 대 테러리즘과 관련, 함께 백악관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그는 당시 젊은 외교관이었던 나의 목소리를 존중했다”면서 지지이유를 밝혔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한인 스몰 비즈니스는 코로나 19로 인해 엄청난 타격을 받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서민들은 생각하지 않고 정치만 하고 있다”면서 “다시 미국을 세우기 위해서는 바이든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헬렌 김 시의원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제도(DACA) 등 이민개혁을 위해서, 샘 박 조지아 주하원의원은 오바마케어와 같은 의료개혁이 지속되기 위해서 바이든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19를 중국 바이러스로 언급, 인종차별적인 분위기를 조장해 우리 한인들이 피해를 봤다”면서 “바이든 후보는 이민자와 일하는 서민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후보”라고 추켜세웠다.
홀리 김 재무관은 “바이든 후보는 여성인권과 함께 한인들의 가치관을 잘 이해하는 후보”라고 말했다.
신디 류 주하원의원은 “의료보험이 없어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면서 오바마케어 유지를 위해서라도 바이든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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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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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이든, 해리스 등 민주당이 아시안에게 유리할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정작 코로나 시작때부터 아시안에게 폭력을 휘두른 사람들은 트럼프 지지자들이었까, 흑인생명은 소중하다고 외치면서 동양인은 무시하는 폭력배들이었을까? 여러분이 잘 알것이다. 한인이기 때문에 바이든을 지지한다는건 이유가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분의 머리에는 뇌라는 것은 없는 것으로 사료된다... 현 트럼프 대통령 정부하에서 숫자와 통계로 경제와 인권 및 모든 분야에서 현격히 나아진 상황을 무시하고 조작과 선동으로 바이든이 더 잘 할 것이라는 뇌내망상을 쫒는 이자는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음에도 잘하고 있다고 선동질을 일삼는 조선의 기레기와 무엇이 다른가? 이 신문을 보는 독자들이여 정신을 올바로 차립시다 바이든은 절대 미국을 위해서도 한국을 위해서도 잘못된 선택입니다
민주당은 스몰 비니네스 킬러다.
okazaki€%μ§¿!!! 섬나라 웬수가 여기에서 원숭이 짓거리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