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혁 대사 ,‘한복 특별전’ 함께 관람

한복의 물결’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이수혁 주미대사(가운데)가 K-팝 동아리 및 세종학당 수강생 등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젊은 리더들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본 후 학생들의 요청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뒷줄 왼쪽 두번째는 김정훈 문화원장, 세 번째는 박규영 홍보관.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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