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단속 중 발생… “경찰생명 위협” vs “그런 증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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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목숨도 소중하다” 제2의 조지 플로이드 사건 되나 [로이터=사진제공]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6/20260106223538695.jpg)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성취, 그리고 미국 사회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기리는 1월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LA의 주요 프로 스포츠 구단…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세계한류학회(WAHS)와 함께 오는 1월16일(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
“더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어려움을 돕고, 한인사회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LA 한인회 로버트…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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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들은 메롱하면서 도망간다 정지 명령에도 약오르지 하며 또 도망간다. 에이씨 빵빵빵
교통볍규 위반하고 단속을 피해 도주하는 것은, 다른 법죄를 숨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얘네. 두 색깔들. 언제까지 그럴래..
경찰이 직무수행 한다는 이유로 살인을 자꾸 면책권을 주는 한 경찰들의 살인행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국의 시민이 한해에 1000 명 이상 경찰 총에 맞아 죽는 나라가 미국 외에 또 있을까요?_______________ 무능하고 부패한 미국 경찰들 살인 행위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참 안타깝네요.잊을만하면 터지고 또 잊을만하면 터지는 이런 사건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