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주, 중학교 교육과정에 ‘노예가 배운 유용한 기술’ 포함
▶ 민권단체 등 “노예제 미화” 반발…흑인 아버지 둔 부통령도 비판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로이터=사진제공]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가주한의사협회(AKAMAC, 회장 조본환)는 지난 25일 새크라멘토 주상원 보건위원회에서 열린 SB 944 법안 심의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S…
LA 카운티 재향군인국이 주최하고 월남전 참전자회 한국군지부가 후원한 월남전 종전 51주년 기념식이 지난 28일 LA 다운타운 밥 호프 패트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과 전쟁에 반대하는 대규모‘노 킹스’ 시위가 28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가운데 한인 단체인 민족학교도 시위에 참…
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노예제도가 있었서 흑인들이 신대륙 미국으로 강제로 끌려왔으니 오늘날 인종차별이나 인종갈등이 많이 완화되었지~~~~흑인들이 아프리카 대륙에서만 살았서봐라~~~~오늘날 흑인종들이 백인종이나 황인종들에게 얼마나 무시당하겠냐~~~~노예제도도 꼭필요했던 인류의 진화과정이자~~~~신의 섭리였지
지겹다 흑인 뉴스...
흑인들이 노예로 잡혀온것은 지나간 역사이다. 미국은 이미 그댓가를충분히 치르고 있다. 그 후손들은 이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그냥 지들 맘대로 살고 싶은 것이다. 뭘 할수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이다.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잘하는것은 스포츠, 음악 등이다. 그럼 그런일에 열중해서 성공해라. 사회에 지겨운 존재로 남지 말아야지
하얀이들이 점점자기들의입지가 좁혀들어오니 발악하는것,..요걸 주장하는 트 나 디 트 당 공화당...언제나 철이 들려는지...
한국에서 식민지 근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한명도 남겨두지 말고 모두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