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화가가 마약 중독 청소년 구제 활동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LA에서 열게 돼 주목되고 있다. …

경기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19일 용수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5월 봄소풍, 7월 선후배 친선 골프대회…
서울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의 신년하례식 행사가 지난 23일 부에나팍 경복궁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선기 회장은 오는 5월2일 …
인천고등학교 남가주 총동문회는 지난 16일 LA 강남회관에서 2026년 이사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 백상진 동문(74회), 총…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사역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크리스천 경영 명사 세미나’…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데 법치가 기본인데 법을 우습게아는 운동권 양아치는 되고 왜 법조인은 자격이 안되는지? 미국에 살면서 생각들은 7080에서 못벗어나는 한심한 코리안들
나불나불 깐족깐족... 정치에 입문할 때, 원외 당협위원장부터 시작해서 지역 유권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고, 고충을 이해하고, 낙선도 해보고, 재도전해보고, 국회 상임위의 멤버로서 야당과 정책을 가지고 토론해보고, 드디어 국회에 입성해서 각종 법안활동을 해보고, 협치를 배우고, 상생을 배우고, 정치인으로 성장했으면 좋았으련만, 저 자는 Top-down밖에는 모르는 관점으로 나불대는 입, 깐족대는 태도로 야당을 조롱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윤석열에게 붙어있는 아바타로, 지겨운 검사로, 비대위를 맡았다. 완전히 정치를 잘못 시작했다.
국민은 개, 돼지가 맞습니다.
군사정권시절 전두환에서 노태우로 권력이 이야되었고, 검사정권에서는 윤석열대통령에서 한동훈으로 권력을 넘겨주려고 한다. 뭐가 다른가.... 그렇게 검사일색의 인사만 한다고 비난을 받아도 그렇게 검사만 고집하냐... 윤대통령은 보수의 가치를 절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쩌랴, 문재인 정권이 윤대통령을 키웠고, 민주당이 오늘의 한동훈을 키웠다.
참신하고 신선해서 좋다. 법대로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