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타운 지역에 밴덜리즘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지난 8일 새벽 타운 한복판의 사핑몰과 고급 주상복합 콘도 건물 등 주요 시설물에 갱단의 불법 낙서들이 밤사이 대거 등장에 많은 한인 주민과 업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웨스턴 길의 마당몰 입구와 솔레어 빌딩 1층 외벽 등에 그려진 갱단의 그래피티는 거의‘낙서 테러’ 수준으로, 지난 9일 많은 주민들의 제보 및 신고를 받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의장 마크 이) 측은 웨스턴 길 외에도 타운내 상당수 지역에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10일 마당몰 입구(위쪽 사진)과 솔레어 빌딩 외벽에 불법 낙서가 뒤범벅이 돼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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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회의장이 무슨 공무원이나 되는줄 아는가 보네? 아무힘도 없는 허울만 있는감투인데 연락해서 뭐 어쩌라고 ?
한인타운은 시의원안보이는 지역이어서 누구도 신경안씁니다. 자기지구인 피코유니온에서 안주하는 시의원은 절대로 다시 뽑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