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친환경 전기차’에 비유… “전기차 미래 꼭 온다”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연합]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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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하버드 학력사기에 걸린 이준석. 김소연 변호사의 말을 빌리면 쌩양아치급으로 절대로 정치해선 안될 놈이라고. 최근에 명태균 사건에 연류돼 난처한 입장에 몰리니 보도하지 말라고 울면서까지 기자들에게 읍소. 자신의 이득이라면 체면이고 나발이고 없는 놈.
이런 어중이 떠중이가 대둰도전하다니 어찌 대한민국의 위상이 똥물바다같이 되었나? 허기사 세게의 희대 사깃꾼을 제왕처럼 떠 받드는 소나 돼지 같은 국민들에게는 가능하지 않을까?
어중이 떠중이들이 지렁이 기어 올라오듯 하는구나!!! 군,경, 그리고 국민들은 뭘 하는지?????